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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준비 하다가

  • Chocolateking
  • 2015년 10월 16일
  • 1분 분량

여행준비는 낼 입을 아이의 옷을 코디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

언제까지 아이의 옷을 부모가 직접 고른 것으로 입힐 수 있을까.

문득 품안의 자식에서 그 품안이 그 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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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uild The World Between Us   © Han, Dong K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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