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교과서가 불합리한 이유
- Chocolateking
- 2015년 11월 3일
- 1분 분량
만일 세계사 교과서를 세계 최강대국이 만들고 배포하여 모든 나라의 국민이 그것을 가지고 공부한다고 생각해 보자.
그 자체로 얼마나 부당하고 폭력적인 일인가.
박근혜 정부가 하고자 하는 것은 공교육이 아니라 사교육이다.
'무릇 지혜로운 여인은 그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 잠언서 14장 1절.
솔로몬이 한 말로서 여기서 집이란 가정과 국가 모두를 의미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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