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스럼에 대한 감각Chocolateking2016년 3월 15일1분 분량대학동기들과의 채팅창. 누군가 블루투스 이어폰? 넥이어폰? 이야기를 꺼내니 다른 친구가 그거 우리 대학교 때 아저씨들이 바지 허리춤에 삐삐 달고 다니는 거랑 똑같으니 할 생각하지 말라고. 그 채팅을 보며 나의 입장에서 중요했던 것은 그 때는 그런 게 촌스럽다는 걸 스스로 알았고, 지금은 누가 촌스럽다는 걸 말해줘야 안다는 것이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