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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시온

  • Chocolateking
  • 2016년 4월 15일
  • 1분 분량

기대 이상이었던 대청호 팡시온 카페. 외진곳에서 경치를 팔아 만든 커피맛이 전혀 아니었다. 남이 해준 밥이 맛있듯 남이 타준 커피라 더 맛이 있었을까? 정말 오랜만이긴 했다, 카페서 커피 시켜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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