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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겹지 않은 일상은 없다

  • Chocolateking
  • 2016년 11월 15일
  • 1분 분량

삼척 해경 사고 뉴스를 보다 눈물이 핑 돌았다. 갯바위에서 구조작업중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해경, 그가 순직한 날은 딸의 생일이었고, 아직 아빠의 죽음을 모르는 딸은 계속 아빠를 찾는다고 한다. 잠시 일상을 멈춰본다. 숨을 쉬고 있는 한 단 1초라도 어디 눈물겹지 않은 순간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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