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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무침

  • Chocolateking
  • 2017년 3월 30일
  • 1분 분량

또 먹고 싶다, 냉이무침. 한 달 전쯤 시골에 사시는 외숙모가 냉이를 삶아 어머니께 보내셨다. 세상에 냉이, 다듬기 까다롭고 귀찮아서 나는 내 입에 넣을 한 줌을 못사는데. 그걸 다듬고 삶아서 포장을 해서는 새언니에게 보냈다, 외숙모는. 내가 먹은 냉이 무침을 생각하니 내가 꼭 날강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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