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Chocolateking2017년 7월 9일1분 분량덕담인줄 알면서도 거슬리는 말이 있다. "앞으로는 꽃길만 걸으세요" 이 이야기가 나는 꼭 죽으라는 이야기처럼 들린다.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는 사람은 죽은 사람 뿐이니까. 꽃길만... 여기서 생긴 한가지 의문이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꽃길만 있는 그 천국, 그곳에서 꽃길만 밟으며 영원히 사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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