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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

  • Chocolateking
  • 2018년 2월 7일
  • 1분 분량

공급에 의해 소비는 점점 개성을 잃고 강제화 되는 것 같다.

롱패딩, 그것도 같은 색의 롱패딩이 유행하는 것을 어떻게 봐야할까.

나올때부터 우상이 되어 데뷰하는 아이돌 그룹은 명칭 자체도 우습다.

광고가 수요를 창출하는 이와 같은 자본주의는 공산주의와는 또다른 방법으로 개성을 지우는데,

이런 세상이라면 공급과 광고에 속지 않고 옥석을 가릴 수 있느 안목도 훌륭한 경쟁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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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uild The World Between Us   © Han, Dong K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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